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비율이나 원하는 크기로 한 번에 바꿉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JPG · PNG · WebP · AVIF · HEIC한 파일 25 MB 권장최대 50개기준일 2026.09.30
사용 방법
- 1사진을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넣는 즉시 기본값(50%)으로 크기 조절이 시작됩니다
- 2기준(퍼센트, 가로·세로, 긴 변)을 고르고 값을 넣으면 자동으로 다시 처리합니다
- 3[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여러 장은 [모두 다운로드 (ZIP)]로 한 번에 받습니다
결과 카드의 큰 숫자는 결과 해상도입니다. 결과 파일은 photo-1920x1440.jpg처럼 원래 이름 뒤에 결과 크기가 붙고, 여러 장은 images-resized.zip 한 파일로 받습니다.
한 번에 5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은 한 장 25 MB, 모바일은 10 MB 이하를 권장하며, 한 장 100 MB를 넘는 파일은 처리하지 않습니다.
- 예시 1 · 가로 1920px에 맞추기
JPG 4000×3000 · 4.0 MB · 가로 1920px, 비율 유지
JPG 품질 90 ·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1920×1440 · 199 KB
- 예시 2 · 50%로 줄이기
JPG 4000×3000 · 4.0 MB · 퍼센트 50%
JPG 품질 90 ·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2000×1500 · 246 KB
- 예시 3 · 긴 변 1080px (가로 사진·세로 사진)
JPG 4000×3000 가로 사진과, 회전 정보로 세로(3000×4000)로 보이는 사진 · 긴 변 1080px
JPG 품질 90 ·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가로 사진 1080×810 (41 KB) · 세로 사진 810×1080 (26 KB)
예시 수치는 파일과 기기에 따라 다릅니다.
옵션 설명
- 퍼센트
- 원본 가로·세로에 같은 비율을 곱해 크기를 바꿉니다. 기본값은 50%이고 1~400%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줄일 때 편합니다. 100%보다 크게 넣어도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가 켜져 있으면 원본 크기를 유지합니다.
- 가로·세로
- 결과의 가로와 세로를 픽셀(1~20,000px)로 정합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만 넣고 나머지는 사진마다 원래 비율대로 정해지므로, 비율이 다른 사진을 섞어도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제출처가 가로 몇 픽셀처럼 크기를 정해 줄 때 씁니다.
- 긴 변
- 가로와 세로 중 긴 쪽을 입력한 픽셀에 맞추고 짧은 쪽은 비율대로 줄입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을 때 모두 같은 크기의 틀 안에 들어가게 하고 싶을 때 알맞습니다.
- 비율 유지
- 가로·세로 기준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켜 두면 마지막으로 넣은 쪽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h = round(w × H ÷ W)로 계산합니다(W×H는 원본 크기). 끄면 가로와 세로를 모두 정할 수 있고 비워 둔 쪽은 원본 값을 유지하지만, 비율이 달라져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려 보일 수 있습니다.
-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
-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목표 크기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 크기를 그대로 두고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았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작은 사진을 일부러 키워야 할 때만 끄세요. 크게 늘려도 원본에 없던 세부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파일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하려면 [처리 방식] 페이지의 방법을 따라 해 보세요.
비율을 유지하면 세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원본 크기가 W×H일 때 가로를 w로 정하면 세로는 h = round(w × H ÷ W)로 계산해 반올림합니다(0.5는 올림, 최소 1px). 4000×3000 사진을 가로 1920px로 맞추면 1920 × 3000 ÷ 4000 = 1440이라 1920×1440이 됩니다. 세로만 넣으면 가로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울 수 있나요?
기본으로는 키우지 않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가 켜져 있어 800×600 사진에 가로 1920px를 정해도 800×600 그대로 두고 안내를 표시합니다. 이 옵션을 끄면 정한 크기까지 늘어나지만, 원본에 없던 세부가 생기지는 않아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
세로 사진의 긴 변은 어느 쪽인가요?
사진의 회전 정보(EXIF 방향)를 반영한 뒤 화면에 보이는 모습을 기준으로 합니다. 휴대폰으로 세로로 찍어 3000×4000으로 보이는 사진은 세로가 긴 변이라, 긴 변 1080px로 정하면 810×1080이 됩니다. 결과 파일도 회전을 반영해 똑바로 저장합니다.
결과는 어떤 형식과 품질로 저장되나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JPG 품질 90, WebP 90, AVIF 70, PNG는 무손실). HEIC는 JPG로 저장합니다. 위치정보 등 메타데이터는 남기지 않고, 색은 sRGB로 바꿔 저장하므로 Display P3로 찍은 사진은 색이 약간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처리 방식·엔진·주의사항
- 처리 위치: 이 브라우저 (내 기기)
- 엔진: resize (Lanczos3, jSquash) (MIT) · MozJPEG (jSquash) (IJG·BSD-3-Clause) · OxiPNG (MIT) · libwebp (BSD-3-Clause) · libavif·libaom (BSD-2-Clause)
- 크기 조절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크기는 EXIF 방향을 반영한 뒤의 크기로 계산하고, Lanczos3로 다시 샘플링합니다.
- EXIF·GPS·XMP·IPTC 메타데이터를 지우고, 색은 sRGB로 바꿔 저장합니다.
- HEIC는 JPG로 저장합니다.
- 기준일 2026.09.30
- 변경 이력: 2026.09.30 처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