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DF 변환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모아 PDF 한 파일로 만듭니다.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JPG · PNG · WebP · AVIF · HEIC · GIF합계 200 MB 권장최대 100개기준일 2026.09.30
사용 방법
- 1사진을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목록 순서가 PDF의 쪽 순서가 됩니다
- 2끌기나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맞추고 용지·방향·여백을 고른 뒤 [시작]을 누릅니다
- 3[다운로드]로 PDF를 저장합니다
결과 카드의 큰 숫자는 만든 PDF의 쪽 수입니다. 결과 파일 이름은 images.pdf이고, 사진을 1장만 넣으면 photo.jpg → photo.pdf처럼 원래 이름을 씁니다.
한 번에 10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합계 기준으로 데스크톱은 200 MB, 모바일은 50 MB 이하를 권장하며, 권장을 넘으면 경고가 표시되지만 계속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합계가 500 MB를 넘게 되는 파일은 넣을 수 없습니다.
- 예시 1 · 가로·세로 사진을 섞어 A4로
JPG 4000×3000 가로 사진(4.0 MB) + 회전 정보로 세로로 보이는 JPG(117 KB) + JPG 800×600(49 KB) · 기본값(A4, 방향 자동, 여백 보통)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음
→ images.pdf 3쪽 · 4.1 MB · 1쪽은 가로 A4, 2쪽은 세로 A4에 사진이 똑바로 들어감
- 예시 2 · 원본 크기, 여백 없음
JPG 800×600 · 용지 원본 크기 · 여백 없음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쪽 크기 600×450pt (800 ÷ 96 × 72 = 600)
- 예시 3 · HEIC와 투명 배경 PNG
HEIC(1200×1600 세로로 표시, 21 KB) + 투명 배경 PNG 800×600(204 KB) · 기본값
Chrome 데스크톱에서 측정 · 기준 파일(합성 이미지) · HEIC는 JPG(품질 92)로 바꿔 넣고 PNG는 그대로 넣음
→ images.pdf 2쪽 · 228 KB · 세로 A4, 가로 A4
예시 수치는 파일과 기기에 따라 다릅니다.
옵션 설명
- 용지
- 쪽 크기를 A4(기본, 595.28×841.89pt)·Letter(612×792pt)·원본 크기 중에서 고릅니다. 제출이나 인쇄용이면 A4, 미국 등에서 쓰는 규격에 맞춰야 하면 Letter를 고르세요. 「원본 크기」는 이미지 픽셀을 96dpi로 보고(px ÷ 96 × 72pt) 쪽 크기를 정한 뒤 고른 여백만큼 둘레를 더합니다. 이때 이미지는 늘리거나 줄이지 않고 원래 크기 그대로 넣습니다.
- 방향
- 「자동」(기본)은 가로가 세로보다 긴 사진을 가로 용지에, 그 밖의 사진을 세로 용지에 놓습니다. 모든 쪽을 같은 방향으로 맞추려면 「세로」나 「가로」를 고르세요. 용지가 「원본 크기」이면 쪽이 이미지 모양을 따르므로 방향은 고르지 않습니다.
- 여백
- 쪽 가장자리와 사진 사이의 빈 공간입니다. 없음 0pt, 보통 36pt(기본, 약 12.7mm), 넓게 72pt(약 25.4mm) 중에서 고릅니다. 사진은 여백 안쪽에 비율을 유지한 채 가장 크게, 가운데에 놓입니다. 인쇄해서 철할 서류라면 「넓게」, 화면으로만 볼 PDF라면 「없음」이 알맞습니다.
- 사진 형식과 회전 정보
- 켜고 끄는 옵션이 아니라 항상 같게 처리합니다.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화질 그대로 넣되 촬영 정보(EXIF·위치정보 등)만 빼며, 회전 정보(EXIF 방향)는 쪽에 놓는 방향으로 반영해 세로로 찍은 사진도 똑바로 보입니다. PNG도 그대로 넣어 투명한 부분이 유지됩니다. WebP·AVIF·HEIC·GIF는 JPG(품질 92)로 바꿔 넣으며, 이때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지고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PDF 만들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파일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하려면 [처리 방식] 페이지의 방법을 따라 해 보세요.
아이폰 HEIC 사진도 넣을 수 있나요?
네. HEIC는 JPG(품질 92)로 바꿔 넣으며 사진 방향도 반영합니다. 세로로 보이는 기준 HEIC(21 KB)와 투명 배경 PNG(204 KB)를 기본값으로 넣으면 세로 A4와 가로 A4 두 쪽, 228 KB의 PDF가 되었습니다.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 들어가요.
휴대폰 사진은 회전 정보(EXIF 방향)로 세로 방향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이 정보를 반영해 화면에 보이는 방향대로 넣으며, 회전 정보로 세로로 보이는 기준 JPG도 세로 A4에 똑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진 자체가 누운 채로 저장되어 있다면 이 도구에서는 돌릴 수 없으니, 사진 앱 등에서 돌려 저장한 뒤 넣어 주세요.
PDF 용량이 너무 커요.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으므로 PDF 용량은 넣은 사진 용량의 합계와 비슷합니다. 4.0 MB, 117 KB, 49 KB의 JPG 3장을 넣은 기준 사례도 4.1 MB였습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먼저 이미지 압축이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사진을 줄인 뒤 넣으세요.
위치정보 같은 촬영 정보도 PDF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넣지만, 넣기 전에 촬영 정보(EXIF·위치정보·XMP·IPTC)가 든 부분만 떼어 내므로 PDF에 남지 않습니다. 화질은 원본 JPG와 같습니다. WebP·AVIF·HEIC·GIF는 JPG로 바꿔 넣으므로 역시 촬영 정보를 옮기지 않습니다.
관련 도구
처리 방식·엔진·주의사항
- 처리 위치: 이 브라우저 (내 기기)
- 엔진: pdf-lib (MIT) · MozJPEG (jSquash) (IJG·BSD-3-Clause) · libheif·libde265 (LGPL-3.0) · libwebp·libavif (BSD)
- PDF 만들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pdf-lib로, 이미지 변환은 브라우저 내장 디코더와 WebAssembly 엔진으로 처리하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JP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넣되 EXIF·GPS·XMP·IPTC 부분만 떼어 내고, EXIF 방향은 쪽에 놓는 방향으로 반영합니다.
- WebP·AVIF·HEIC·GIF는 JPG(품질 92)로 바꿔 넣으며, 바꾼 이미지의 EXIF·GPS 등 메타데이터는 옮기지 않습니다. GIF는 첫 장면만 씁니다.
- PNG는 그대로 넣어 투명한 부분을 유지합니다.
- 기준일 2026.09.30
- 변경 이력: 2026.09.30 처음 공개